이용후기

완벽한 맞춤 산후조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age info

author 정이아 date17-10-09 13:15 hit783 comment0

Article

한국에서 임신 8개월 때 캐나다에 들어오게 되면서
정말 막막하고 겁이 낫을 때, 무작정 까페에서 보고
원장님께 카톡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토론토 어디 살지도 모르는 채로 연락을 드렸었죠.)

임신도 처음, 토론토도 처음이라 정말 백지 상태였는데,
원장님께서 한국에 있을 때 부터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주셨습니다.
준비해야할 것도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토론토에 맘스매니저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출산도 예정일이 보름이나 당겨지는 바람에
스케줄도 다 꼬이고, 한국에서 도착한 짐은 여기저기 있고,
냉장고도 텅 비어있는 상태로 조리사님께서 와주셨습니다.
집도 작고, 집에 조미료도 제대로 갖춰놓지 않았는데
조리사님께서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도 엄청 맛있게 삼시세끼를
모두 준비해주셨습니다.

첫 출산이라 아기도 어떻게 안아야되는 지도 모를 때
원장님께서 방문해주셔서 수유하는 법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셔서 젖도 금방 돌아 수유도 무난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모유수유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만 듣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겁이 많이 낫는데, 원장님께서 모르는 거
있을 때 언제든지 연락하라시는 말씀에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조리사님께서 매일 가슴 마사지도 해주시고
좌욕까지 챙겨주셔서 회복도 빠르게 된 것 같습니다.
아이도 정말 예뻐해주시고 훗날 필요한 육아팁도 많이 주셨어요.
허둥지둥하고 당황할때마다 곁에서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토론토 온 지 두달만에, 아는 사람도 없는 낯선 곳에서
아기 낳고 우울할까 걱정했는데
아침마다 조리사님께서 와주신다는 건
육체적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리핀 마사지사님도 얼마나 잘 해주시는 지 마사지 받고
출산하고 허리가 많이 아팠는데, 스트레칭하는 법도 알려주셔서
허리도 거짓말처럼 나았어요.

무엇보다 까다로웠던 스케줄 모두 맞춰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 List

No comments

이용후기 List

Search Posts